일반 게시판

글내용 상단

번호:37
제목:A Little Peace / Nicole Flieg
글쓴이:보슬이

조회:176
작성일:2008-04-02 18:31:48
수정일:2008-04-02 18:31:48

게시물주소: http://boseuri.ohpy.com/130343/37

글내용 본문

 

 

{ 재생 클릭하시고.. 감상하세요. ^^* }

 

 

 

Just like a flower when winter begins
Just like a candle blown out in the wind
Just like a bird that can no longer fly
I'm feeling that way sometimes

겨울을 맞이하는 한 송이의 꽃과 같은 기분이
바람에 꺼져버린 촛불과 같은 기분이
더 이상 날지 못하는 한 마리의 새와 같은
그런 기분이 가끔 듭니다.

But then as I'm falling weighed down by the load
I picture a light at the end of the road
And closing my eyes
I can see through the dark
the dream that is in my heart.

하지만 그럴 때면, 근심거리로 우울하여서
의기소침해 있을 때는
저만치 길 끝에 있는 한 줄기 불빛을 그려봅니다
눈을 감으면 어둠을 뚫고 솟아나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희망이 보입니다.

A little loving a little giving
To build a dream for the world we live in
A little patience and understand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꿈을 간직하려면
조그만 사랑이 필요하고
서로 나누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해
자그마한 인내심과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A little sunshine a sea of gladness
To wash away all the tears of sadness
A little hoping a little pray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I feel I'm a leaf in
November snow  I fell to the ground
there was no one below
So now I am helpless alone with my song
Just wishing the storm was gone

슬픔으로 흘리는 눈물을 씻기 위해서
찬란한 햇빛과 즐거움도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해
자그마한 희망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11월의 눈발과 뒹구는 잎새와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나는 바닥으로 떨어졌고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지금 나는 노래를 부르지만 혼자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 고된 시련이 사라지기만을 바랍니다.

A little loving a little giving
To build a dream for the world we live in
A little patience and understand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꿈을 간직하려면
조그만 사랑이 필요하고
서로 나누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해
자그마한 인내심과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A little sunshine a sea of gladness
To wash away all the tears of sadness
A little hoping a little pray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슬픔으로 흘리는 눈물을 씻기 위해서
찬란한 햇빛과 즐거움도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해
자그마한 희망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We are feathers on the breeze 
Sing with me my song of peace
We are feathers on the breeze 
Sing with me my song of peace

우리는 모두 바람에 나부끼는 깃털과 같습니다 
그러니 나와 함께 평화를 갈구하는 노래를 불러요.
우리는 모두 바람에 나부끼는 깃털과 같습니다 
그러니 나와 함께 평화를 갈구하는 노래를 불러요.

 

 

 

 

 

글내용 버튼

즐겨듣던곡인데 ~ 오랜만에 듣고가네여 ^.^ 2008-04-07 11:42:01 수정 삭제
보슬이

고맙습니다.^^

2008-04-07 19:48:31
크기 조절
텍스트 에디터 HTML 등록
목록개수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 현재글 A Little Peace / Nicole Flieg (2) 보슬이 177 2008-04-02
36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 Glenn Medeiros (4) 보슬이 172 2008-03-06
35 I'm In Love With You / Steve Forbert (0) 보슬이 142 2008-02-14
34 How Will I Know / Jessica (0) 보슬이 147 2008-01-25
33 Baby I Love / Andy Kim (0) 보슬이 149 2008-01-15
32 Handy Man / James Taylor (2) 보슬이 136 2008-01-08
31 Reflection Of My Life / Marmalade (0) 보슬이 143 2007-12-28
30 Last christmas / Hilary Duff (2) 보슬이 146 2007-12-23
29 Silver Bells / Neil Diamond (0) 보슬이 137 2007-12-16
28 Time In A Bottle / Jim Croce (2) 보슬이 144 2007-12-09
27 Jambalaya / Carpenters (0) 보슬이 152 2007-11-28
26 La Isla Bonita / Madonna (0) 보슬이 162 2007-11-07

글목록 페이지

글목록 버튼

글목록 검색